교회

한겨레 탐사 교회 ‘헌신페이’ 실태 고발 목사 딸 집안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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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nkyorehTV 작성일19-06-10 05:0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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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가 교회라는 이유로 누구에게나 적용돼야 할 노동법이 어떤 이에겐 ‘딴 세상 법’이 되기도 합니다. 바로 교회 내 사역자·노동자들의 이야기인데요.
“헌신”을 명목으로 교회에서 일하는 이들에게 노동 착취하는 것을 종교계 열정페이, ‘헌신페이’라고 합니다. 〈한겨레〉는 두달에 걸쳐 35명(대면 취재 21명, 통화·서면 취재 14명)의 ‘헌신페이’ 피해 증언을 들었습니다.
“그 사람은 예수님 이름을 걸고 자기 이익을 취해요. 양의 탈을 쓴 늑대입니다.”
- 분당횃불교회에서 일한 전도사 ㄱ씨

교회 ‘헌신페이’의 민낯 첫 번째 편 ‘신앙을 이용하는 사람들’에서는
경기도 성남 분당횃불교회 전도사·부목사(부교역자)들의 피해 사례를 다뤘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7일 〈한겨레〉와 만나 이재희 담임목사가 교회 구성원들을 유학 간 딸 가사도우미로 동원, 아들의 애견 사업(반려견 분양 및 애견호텔업)에서 근무 하게 한 뒤 제대로 된 급여를 주지 않는 등 부당한 업무 지시를 일삼았다고 폭로했습니다.

▶ 관련 기사 1: 목사 딸 집 ‘식모살이’까지…‘헌신페이’를 고발합니다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97216.html

▶ 관련 기사 2: 전도사 많은데 교회는 한정…‘갑’인 교회가 헌신페이 강요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97214.html

▶ 관련 기사 3: “교회도 ‘사역 계약서’ 써야…헌신만 강요해선 안 된다”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97209.html

※ 교회 ‘헌신페이’ 1회에 이어 교회의 노동 착취에 맞서 노동조합을 결성한 교회 노동자들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 제작진
기획: 박종찬 송호진
진행: 김보협
취재·출연: 박준용
기술: 박성영, 카메라: 권영진, 오디오: 사공난
타이틀 CG: 문석진
작가: 김지혜
연출: 이규호 도규만 김현정 조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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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LIVE_탐사 #기독교 #헌신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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