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선덕여왕 조회 2회 작성일 2020-02-18 22:21:16 댓글 0

본문

[홍익학당]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170719)_A508

-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bohd)
- 홍익학당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ongikHdpg)
- 홍익학당 후원하기 국민은행 879601-01-245696 (흥여회)
- 문의전화 02-322-2537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70719 수낮
박윤호 : 쇼펜하우어를 이렇게 명료하게 청강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동주 : 건빵주머니의 철학 ?
Byung-Min Lee : 43:15 이데아: 자연에 나타나는 표상의 근원적인 힘
조건만 갖추어지면 나타나는 것
임동휘 : 우와~대단하십니다. 충분히 소화해서 먹기 좋게 설명해주시는 탁월한 능력에 감탄합니다. 고맙습니다.
베리아카피치스 : 너무 재밌어요! 감사합니다^^ (광고 건너뛰지 않기 센스!!)

애쓰지 마라, 다 부질없다? (!) 쇼펜하우어 "인생론(Parerga und Paralipomena)" - 북튜버 북리뷰

독일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1788년 2월 22일 ~ 1860년 9월 21일)의 저작 "인생론(Parerga und Paralipomena)"!

쇼펜하우어에 대한 흔한 오해는 '남들에게는 자살하라고 부추겨 놓고 정작 자신은 노환으로 별세한 무책임한 염세주의자'라는 거죠. 정말 그럴까요? (진상규명!책임자처벌!?)

쇼펜하우어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의미에 대해 깊이 있게 고찰하면서, '사람들이 추구하는 행복은 과연 무엇이며, 참된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중대한 이슈에 대해서 논하고 있답니다.

삶과 죽음을 관통하는 쇼펜하우어의 통찰, 특유의 경쾌한 유머와 풍자가 어우러진 촌철살인의 문장들이 책을 읽는 내내 긴장감을 선사하죠. 써니와 함께 즐겁게 읽어보아요 ?
이용희 : 개를 사랑하자
사랑평화 : 정말 좋은 컨텐츠네요. 책 선택, 줄거리 요약, 나레이션, 음성 모두 좋습니다. 당연히 구독해야죠.. 여행다닐때나 운동할때 틈틈히 들을게요. 고맙습니다!
주식주식 : 쇼펜하우어의 철학은 인생은 고통인걸 인정하는것에서부터 행복을 찾을수 있다라고 말하고있는것입니다 염세주의자라고 말하는건 쇼펜하우어를 잘못 아는사람입니다
강승훈 : 생은 고통이고, 인간은 영원히 탐진치 속에서 방황해야 할 운명이지만, 기적적이게도 우리에겐 우리의 삶을 자유로이 형성할 수 있는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저는 쇼펜하우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운명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다는 것. 단순히 욕망이나 사회적 기준만을 따라간다는, 자신의 현실을 희생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고, 진심으로 자기 자신이 인정할 수 있는 자신만의 가치를 지금 당장 실현해보라고, 적어도 그렇게 하기 위해서 살아보라고 말했다고 생각합니다.
피린이- : BGM은 베토벤 소나타 14번 (작품번호 27의 2번) 1악장이다.
피린이

[3분 인문학] 칸트와 쇼펜하우어 _홍익학당.윤홍식

-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bohd)
(170719 수낮 대담) 여기 주장이요 일체유심조에요.
제목이 그러잖아요.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내 의지가 있고 내 의지는 시공이 없는 차원의 세계고
우리 눈앞에 나타난 세계는 산도 있고 해도 있고 뭐 달도 있고
물도 흐르고 이런 세계는 나의 마음의 표상으로써만 존재한다.
객관세계에 대해서는 우리가 말할 수 없다.
내가 지금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거는 내 의지의 표상이다.

이 쇼펜하우어는 힌두교에요. 힌두교. 힌두교적 철학을 하고 (있어요.)
자기가 힌두교는 아닌데 자기가 칸트를.. 칸트가 이 우주에 시공간.
이 표상을 이루고 있는 게요. 시간성 공간성 그리고 사물의 인과성이에요.
이거를 칸트가 뭘 입증했느냐면 이것들이 밖에 있는 게 아니라
내 의식에 있더라 하는 걸 바라보는 나한테 있더라.
내가 사물을 사물에서 재료를 취해서 시간 안에서 배열하고
공간 안에서 배치하고 거기에 인과관계를 부여해서 보고 있더라.

제가 이걸 들었더니 떨어졌죠. 자 이거는 여러분 의식에서
이걸 엮어서 ‘제가 손을 들었더니 떨어졌지’라고 이어서 보고 있다는 거에요.
각각의 표상들을 여러분이 연결하고 있는 거에요.
인과성 속에서 연결시키고 있어요.

그래서 흄이라는 철학자가 모든 걸 부정하는
아주 초기불교랑 닮았는데요. 더 극치에요.
일체는 존재하는 거는 우리 마음 안에 나타난 그런 표상들밖에 없고
쇼펜하우어 식으로 얘기하면 인과성마저도 우리가 맘대로
인과를 배치하는 거지 그것마저도 본래 객관적인 게 아니라고 주장해요.
자아도 없다. 각각의 기억들 관념들이 존재할 뿐이지 우리가 그걸 묶어서
나라고 생각하고 이 모든 바깥의 세계를 보면서 어떤 일정한 질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 자체가 다 객관적인 증거가 있느냐 이거죠.

이런 현상들만 있지, 표상들만 있지 그걸 맘대로 묶어서 인간들이 생각해요.
이게 흄의 회의론이라는 거에요. 모든 걸 회의하게 하는 근본적인..
그렇다고 뭐 깨달음으로 이어지지도 않아요.
그냥 완전히 모든 걸 날려버리는 철학을 주장하니까
거기에 반대해서 칸트가 아니다. 우리 안에서 엄정한 체계가 있어서
이 체계를 가지고 우리가 밖에서 주어지는 재료를 가공하고 있다.

이게 서양철학에서 이게 획기적인 전환이에요.
동양에서는 불교가 일찍부터 일체유심조 만법 유식 이게 만법 유식 아닌가요?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내 의식의 작용이다. 이런 주장을 해왔지만,
서양에서는 이렇게 생각을.. 모든 걸 중세 때 신이 만드신 거잖아요?
어떻게 내가 만들었단 불경한 생각을 해요?
근대에 오면서 나타난 게 불교적입니다.
기독교에서 확 불교로 급선회하는 느낌. 중간에 데카르트니 볼테르니
유교적인 철학을 지나서 칸트에 이르러 불교로 확 선회합니다.

불교적으로 일체를 내 의식작용으로 보게 됩니다.
나 라는 게 제일 중요해져요. 철학에서 나, 내가 이 세계를 규정한다.
서양에서는 그게 충격적이었던 거에요. 그래서 칸트가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했다.
거의 이거는 천동설 지동설 바뀌는 정도의 철학적 전환이었어요.
객관세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철학을 하다가 갑자기 내가 중간에 회의론도 있었지만
중간에 이제 다시 결론이 내가 세계를 규정하고 있다는..
이게 진실이에요. 유식학의 기본이고

- 홍익학당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ongikHdpg)
- 홍익학당 후원하기 국민은행 879601-01-245696 (흥여회)
- 문의전화 02-322-2537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브레이니악 : 칸트와 쇼펜하우어 관련해서 이렇게 설명 잘하는 영상 처음 봄
해동 : 감사합니다

5분사탐-윤리 - 16강 쇼펜하우어의 인생관 _#001

공식홈페이지 : http://www.ebsi.co.kr/ebs/pot/potg/re...
EBS, 5분사탐-윤리, 2012-02-25, 16강 쇼펜하우어의 인생관

16강 쇼펜하우어의 인생관

교과서의 기본개념과 수능특강의 필수개념, 자료, 심화문제까지 깔끔하게 정리하자!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886건 8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greatjoy.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